더 프레지던트
W.
2009 · 코미디/드라마 · 독일, 영국, 미국, 호주, 홍콩, 스위스, 중국
2시간 9분



당신이 선택한 대통령, 그의 기분에 따라 세상이 뒤집어진다! 술과 여자, 제멋대로 방탕한 삶을 살던 부시. 대통령 아버지에 대한 열등감에 출마한 주지사 선거에 덜컥 당선된다. 내친김에 나선 대통령 선거. 맙소사! 눈 떠보니 이제 미 대통령이다? 911 테러가 일어나고 단단히 기분 잡쳐 ‘악의 축’ 전쟁을 선포하고 전 세계는 전쟁의 소용돌이와 대규모 반전 시위로 발칵 뒤집히는데… 투표에는 대가가 따른다. 지금 이 순간, 가장 필요한 유쾌한 고발 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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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n
4.0
ブッシュの人間的なストーリーの流れで大量破壊兵器が見つからなかった場面に出くわすと、感情的にはブッシュへの同情さえ生まれてくる作り。だからこそ感情だけで大統領とか、自国の政治を判断すれば過ちは起こり得るという、国民への皮肉でもあるのかな。 その後オバマ、トランプと変遷しても北朝鮮イランそして結果イラクもアメリカにとっての悪の枢軸としての脅威度がさらに増してしまってる現状からしかし今のアメリカに誰が見ても正解な政策ってあるのかなとも加えて思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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