궤도를 이탈해버린 배우 강서준(손우현 분)과 궤도를 벗어나고 싶지 않은 셰프 한지우(김강민 분)의 단짠단짠, 우여곡절 그 두 번째 로맨스가 다시 시작된다.
人の夜の悪さえ包み込む、驚嘆の”山水映画”第二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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