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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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석
star4.0
에드가 라이트의 넘치는 병맛. 마이클 세라의 낭낭한 너드미. 무근본스런 장면들을 보다보니 어느새 감독이 뿌려놓은 약에 중독되어 나도 모르게 낄낄대고 있는 영화. 브리라슨부터 크리스 에반스까지 조연들을 구경하는 즐거움도 쏠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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