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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무비

채채무비

4 month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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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커스터드, 특별한 도시락을 팝니다

책 ・ 2022

평균 3.2

전성기는 짧은 법이야. 하지만 주인공이던 시절은 분명 있었지. 사람들의 관심에서 멀어져도 나무로서의 표정은 사계절마다 다양하잖아. 알아봐 주는 사람만 있으면 그걸로 충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