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이동진 평론가

이동진 평론가

1 year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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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낼 시간

영화 ・ 2024

평균 3.1

치렀던 잔치는 느닷없고 짧은데, 견뎌야 할 후일담은 언제나 시시하고 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