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임원빈

임원빈

7 day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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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의 양지

영화 ・ 1951

평균 3.6

그는 강으로 갈 때부터 스스로 알고 있던 것이다. 자신의 살의는 살인과 다르지 않음을. 불결했을지언정 진정 열망하는 그녀 앞에선 죄를 인정하게 될 것임을. 그 길에서부터 눈이 앞날을 자백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