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원
3 years ago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평균 2.8
영화가 끝나자마자 보안 프로그램부터 돌렸다. 누구라도 예외일 수 없기에 더욱 오싹한 영화. 몇몇 부분은 인물들이 지나치게 감정적이라는 느낌도 들지만, 스마트폰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측면에선 충분히 기능하는 영화였다.

재원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평균 2.8
영화가 끝나자마자 보안 프로그램부터 돌렸다. 누구라도 예외일 수 없기에 더욱 오싹한 영화. 몇몇 부분은 인물들이 지나치게 감정적이라는 느낌도 들지만, 스마트폰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측면에선 충분히 기능하는 영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