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4 years ago3.0나무 저 너머에영화 ・ 2021평균 3.52022년 01월 20일에 봄내가 자식일 때 바랐던 부모님의 모습을 떠올리며, 조금씩 더 나은 부모 되기 아기들 소리가 너무 뽀짝뽀짝해서 좋았다. (2022.01.21.)좋아요18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