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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뚠

짠뚠

4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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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의 시간들

책 ・ 2014

평균 3.6

언젠가 마주할 것을 알고 있지만 받아들이기 어려운, 또 격정스러운 엄마와의 이별 후 세상은 언제 그랬냐는 듯 잘 돌아간다 남겨진 나와 내 가족만 물에 잠긴 모래를 휘젓듯 살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