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칠한 평론가4 years ago4.0하얼빈책 ・ 2022평균 3.7나의 청춘을 부끄럽게 만든 이야기. 신분 상승을 꿈꾸던 나의 청춘이 포수,무직,담배팔이의 담대한 직진 앞에 초라해졌다.좋아요21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