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중경3 years ago4.0랜드영화 ・ 2021평균 3.3"날 왜 도와주죠?" "내가 지나가는 길에 있었으니까." 대사가 많지 않아도 자연이 묵묵히 모든 걸 말해준다.좋아요15댓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