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서
4 years ago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평균 3.6
톡톡 튀는 상상력과 풍자가 돋보인다. 초반 세 편의 단편들은 끝나자마자 또다시 읽고 싶었다. 후반부도 역시나 흥미롭지만 전반부에 비해선 다소 힘이 떨어지는 듯한 느낌이 든다.

팬서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평균 3.6
톡톡 튀는 상상력과 풍자가 돋보인다. 초반 세 편의 단편들은 끝나자마자 또다시 읽고 싶었다. 후반부도 역시나 흥미롭지만 전반부에 비해선 다소 힘이 떨어지는 듯한 느낌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