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맹
2 years ago

로저와 나
평균 3.7
플린트가 망해갈 때 성대한 파티를 하던 디트로이트도 그렇게 되었고 심지어 GM도 그렇게 되었다. 그의 평형성 없는 풍자와 기필코 찍고 물어봐야만 하는 도전정신에 박수를. 본격 기업-로동- 공간-에세이영화. 하지만 결국 구조적인 문제는 개인의 귀책으러 해결될 것이 아니다.

상맹

로저와 나
평균 3.7
플린트가 망해갈 때 성대한 파티를 하던 디트로이트도 그렇게 되었고 심지어 GM도 그렇게 되었다. 그의 평형성 없는 풍자와 기필코 찍고 물어봐야만 하는 도전정신에 박수를. 본격 기업-로동- 공간-에세이영화. 하지만 결국 구조적인 문제는 개인의 귀책으러 해결될 것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