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욱5 years ago4.0벼랑 끝 호텔!시리즈 ・ 2018평균 3.3이시하라 사토미의 이 떠오르지만, 재미와 감동 모두 이게 더 낫다. 호텔을 배경으로 개성 있는 캐릭터들을 적재적소에 활용한 플롯에 감탄하게 된다. 토다 에리카를 비롯한 배우들은 모두 제몫을 제대로 해낸다. 스토리는 뻔한 신파라고 치부할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매화 어김없이 감동을 자아내는 데 성공한다는 점에서 웰메이드 일드라 할 만하다.좋아요3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