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wicejoy
6 years ago

자비에 돌란 - 불가능을 넘어서
평균 3.3
복습하는 느낌이다. 10년이 넘는 오랜 기간 동안 그는 그렇게나 많은 영화를 생산해냈고, 내가 자비에 돌란의 영화를 거의 모두 영화관을 찾아 봐왔다는 데 놀랐다. '그의 영화'보다는 '그 사람'에 대해 더 진지하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2020.06.09.

twicejoy

자비에 돌란 - 불가능을 넘어서
평균 3.3
복습하는 느낌이다. 10년이 넘는 오랜 기간 동안 그는 그렇게나 많은 영화를 생산해냈고, 내가 자비에 돌란의 영화를 거의 모두 영화관을 찾아 봐왔다는 데 놀랐다. '그의 영화'보다는 '그 사람'에 대해 더 진지하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2020.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