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XXII7 years ago3.0아Q정전책 ・ 2006평균 3.6어쩐지 우매하고 철학적인 게 우습고 짠하고 또 경멸스럽다가 안타깝다. 주어가 소설인지 등장인물인지 요즘의 나(혹은 우리)인지 모르겠다.좋아요7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