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네스또6 years ago4.0이토록 오랜 이별시리즈 ・ 2018평균 2.9우리는 오늘도 이별하는 중인지도 모른다. 어쩌면 그 아픈 순간들조차 눈부시게 사랑하는 중일지도.좋아요3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