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k
7 years ago

즐거운 인생
평균 3.1
해저믄 어느 오후 집으로 향한 걸음 뒤엔 서툴게 살아왔던 후회로 가득한 지난날 그리좋진 않지만 그리 나쁜것만도 아녔어 석양도 없는 저녁 내일 하루도 흐리겠지 힘든일도 있지 드넓은 세상 살다보면 하지만 앞으로 나가 내가 가는곳이 길이다. 브라보 브라보 마이 라이프 나의 인생아 지금껏 달려온 너의 용기를 위해 브라보 브라보 마이 라이프 나의 인생아 찬란한 우리의 미래를 위해 (봄여름가을겨울-Bravo, My Life!) 故전태관님 또다른 시작에서 언제나 즐거운 인생, 브라보 마이 라이프를 외치면서 사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