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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

성유

6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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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의 방

책 ・ 2016

평균 4.1

2020년 07월 07일에 봄

“아, 하지만 그 사람들도 문학은 매수할 수 없어. 문학은 모든 사람에게 열려 있으니까. 당신이 교구 사제라 해도 나를 잔디밭에서 쫓아내도록 용인하지 않겠어. 도서관을 잠그고 싶다면 잠그라고. 하지만 내 자유로운 마음은 문이나 자물쇠나 빗장 따위로 닫아걸 수는 없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