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우6 years ago2.5의형제영화 ・ 2010평균 3.5송강호와 강동원의 연기가 비교되어 한 화면 안에 있는 것이 어색하다. 노골적인 제목은 어울리지 않고, 갑작스러운 해피엔딩은 강박적이다.좋아요56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