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칸로12 years ago5.0톰과 제시카영화 ・ 2001평균 3.7나또한 이런 반쪽이 될수있는 사람을 만났으면. 너무나도 아름답고 한편으론 부러웠던 영화. 너가존재하기에 평범했던 나의 삶이 특별해진단 말을 이해시켜버린 영화좋아요33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