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김현욱

김현욱

10 years ago

2.0


content

페이지 터너

시리즈 ・ 2016

평균 3.7

김소현은 예뻤으나... 연기나 연출면에서 아쉬운 점이 많았다. 일단 갑자기 눈이 안 보이게 된 절망감을 표현해 내지 못하고 눈이 너무 잘 보이는 연기를 한 김소현은 <적도의 남자> 엄태웅 연기를 보기를 바란다. 그리고 지수네 엄마는 왜 하필 지수가 피아니스트 아들이라고 거짓말을 한 것일까? 그리고 피아노 쳐본 적도 없는 애가 몇달만에 콩쿨에 나갈 정도로 일취월장 하는 게 가능할까? 스토리에 개연성이 넘 말이 안 된다. 그리고 마지막에 눈이 안 보이는 자신을 속이고 서진목이 피아노를 대신 쳤다는 걸 알게 되면 유슬이는 더더욱 상처받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