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일국
8 years ago

어느 가족
평균 4.0
가르칠 게 도둑질 밖에 없었다는 말은 입만 뻥끗하면 죽여버린다는 말은 소리내지 못했지만 아빠라고 불러본 입술은 아빠가 가르쳐줘서 습관처럼 부르는 그 노래는 사랑한다는 말과 다름 아님을...

김일국

어느 가족
평균 4.0
가르칠 게 도둑질 밖에 없었다는 말은 입만 뻥끗하면 죽여버린다는 말은 소리내지 못했지만 아빠라고 불러본 입술은 아빠가 가르쳐줘서 습관처럼 부르는 그 노래는 사랑한다는 말과 다름 아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