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근11 years ago4.5호수의 이방인영화 ・ 2013평균 3.7사랑과 죽음 사이에서의 위태로운 줄타기. 마지막까지 미셸을 찾아 부를 수밖에 없던 프랑크에겐 어쩌면 엄습하는 죽음보다 사랑의 부재가 더 두려웠을지도좋아요51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