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11 years ago5.0석양의 무법자영화 ・ 1966평균 4.0어차피 세상이란 이런 곳이다.총을 겨누는 자와 땅을 파는 자로 나뉜다. 그저 총을 겨누는자가 블론디처럼 자기몫으로 절반만 챙기기를 바랄 뿐. -박찬욱 감독, <박찬욱의 오마주>좋아요53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