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weenus5 years ago4.0우리들의 리메이크시리즈 ・ 2021평균 3.8이 작품을 보며 과거의 내가 ‘어쩔 수 없다’며 타협했던 순간들을 떠올리며 가슴이 뜨거워졌다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빛날 가치가 있기에좋아요2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