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든 콜필드
4 years ago

프레시
평균 3.1
두 배우 보는 맛에 킬링타임으로는 제격. 중반부까지 꽤나 흥미롭게 끌고 가지만 후반부에서는 폭삭 무너져내린다. 재기발랄했던 전개는 어디로 가고 그렇게 순식간에 뻔한 엔딩으로 마무리짓다니. 신선할 뻔 했으나 넘지 못하고 선회한다.

홀든 콜필드

프레시
평균 3.1
두 배우 보는 맛에 킬링타임으로는 제격. 중반부까지 꽤나 흥미롭게 끌고 가지만 후반부에서는 폭삭 무너져내린다. 재기발랄했던 전개는 어디로 가고 그렇게 순식간에 뻔한 엔딩으로 마무리짓다니. 신선할 뻔 했으나 넘지 못하고 선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