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홀든 콜필드

홀든 콜필드

4 year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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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

영화 ・ 2022

평균 3.1

두 배우 보는 맛에 킬링타임으로는 제격. 중반부까지 꽤나 흥미롭게 끌고 가지만 후반부에서는 폭삭 무너져내린다. 재기발랄했던 전개는 어디로 가고 그렇게 순식간에 뻔한 엔딩으로 마무리짓다니. 신선할 뻔 했으나 넘지 못하고 선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