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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수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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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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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그네

책 ・ 2010

평균 3.9

2022년 03월 19일에 봄

배고픔을 느껴보았은들 그들만큼 느끼진 못한거 같고 이별을 느껴보았은들 그들만큼 느끼지 못한거 같고 그런 극적인 경험들이 희망을 갖고 이곳을 벗어나고자 하는 절실함이 생기게 되는거 같다. - 독일인이 겪은 수용소 이야기라니 아이러니 하면서도 그들의 입장이 달라져 새로움을 느끼게 된다. 엄마의 너는 돌아올거야라는 말처럼 현실이 되서 이제는 그날의 고통들은 잠시 기억 저 편으로 보내고 그들에게 행복한 날들만 가득하길 바랄 뿐이다. - 손수건을 가지고 계신가요. 손수건의 값진 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