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유로사

유로사

3 year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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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집

책 ・ 2021

평균 3.2

이야기의 착안 (노인들이 섹터로 나뉘어 살아가는 이야기, 에어비엔비를 배경으로 한 부부의 이야기 등)은 친밀하고 신선하다. 단편이라 아쉬운 이야기도 있었고, 단편이라 할 수 있는 이야기도 있었다. 설정값에서 주는 기대감에 더해 좀 더 깊이가 있었으면 싶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