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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시선

3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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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측만

영화 ・ 2009

평균 3.4

2023년 05월 16일에 봄

아픔을 겪어본 사람이 다른 아픔을 보듬을 수 있다. 그렇게 서로의 빈 곳을 메우며 ‘우리’라는 퍼즐 조각을 맞추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