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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isJ

ThisisJ

3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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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 지옥편

책 ・ 2007

평균 3.7

2022년 11월 14일에 봄

민음사판 26p(3곡 1~9번째 줄) 나를 거쳐서 길은 황량의 도시로 나를 거쳐서 길은 영원한 슬픔으로 나를 거쳐서 길은 버림받은 자들 사이로. 나의 창조주는 정의로 움직이시어 전능한 힘과 한량없는 지혜 태초의 사랑으로 나를 만드셨다. 나 이전에 창조된 것은 영원한 것뿐이니, 나도 영원히 남으리라. 여기 들어오는 너희는 모든 희망을 버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