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GW XX/710 years ago4.0시리어스 맨영화 ・ 2009평균 3.7우연으로 점철된 삶에 인과관계를 부여하여 의미를 찾고자 하는 노력에 대한 냉소. 인상적인 질문을 던져주는 오프닝과 엔딩시퀀스.좋아요211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