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볼기짝짝

볼기짝짝

8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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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84

책 ・ 2009

평균 3.8

흥미롭긴 했다. 그러나 작가에게 여성을 묘사하는 가장 핵심은 가슴의 크기와 모양인가보다. 책을 읽다보면 캐릭터의 이미지가 ‘가슴 짝짝이인 애’, ‘가슴 큰 애’, ‘가슴 예쁜 애’, ‘아직 가슴 없는 애’로 구분된다. 아! 미송년자한테 가슴 예쁘다 하는 또라이도 있다. 실망스럽기도 하고 아쉽기도하고 그렇다. 그래도 고환을 차이는 기분을 묘사한 부분은 감동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