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
9 years ago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평균 3.8
역하렘물에서 어장관리 하지 않는 쿨한 여주를 얼마만에 본건지 모르겠다. 시종일관 통통튀는 호가 사랑스러웠다. 그리고 역시나 츤데레 남자주인공은 언제나 스테디라는 점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 유치한 감은 없잖아 있지만 의외로 캐릭터의 매력이 굉장히 좋았음

구름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평균 3.8
역하렘물에서 어장관리 하지 않는 쿨한 여주를 얼마만에 본건지 모르겠다. 시종일관 통통튀는 호가 사랑스러웠다. 그리고 역시나 츤데레 남자주인공은 언제나 스테디라는 점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 유치한 감은 없잖아 있지만 의외로 캐릭터의 매력이 굉장히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