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병자
8 days ago

후지모토 타츠키 단편집 22-26
평균 3.4
타츠키의 이딴 식 유머, 위로, 응원...그만의 삶의 미학이 담긴 만화가 참 좋다. 취향저격이다 못해 사랑스러울 지경!! 1. 인어 랩소디 3.5/5 - 마음으로 전하는 진심에는 달변보다 더한 설득력이 2. 자고 일어나면 여자애가 되어 있는 병 4/5 - 전국 4천만 에겐남의 심금을 울리는 타츠키의 장난스런 위로이자 진심어린 응원 3. 예언의 나유타 3.5/5 - 멸망의 끝자락에서 발견한 순수는 그 무엇보다 아름다웠다 4. 여동생의 언니 3/5 - 모태부터 남달랐던 <룩백>의 원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