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마음2 months ago4.5싱크로나이즈드 바다 아네모네책 ・ 2025평균 3.5이 시들을 쓰면서 고통도 슬픔도 비극도 유쾌한 그릇에 담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답니다.좋아요1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