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치
7 years ago

종이 여자
평균 3.5
사놓고 읽는게 귀찮아서 일년넘게 안보다가 책장에 꽂혀만 있는게 안쓰러워서 읽었는데 흡입력이 좋아 한번 읽기 시작한 때 다 읽었던게 기억나고 결말이 충격적이였던게 기억난다 기욤 뮈소 책들은 다 연결되있다며 다른 책들도 다 읽는게 좋다던 친구말을 무시하고 이 책만 읽었는데 읽는덴 큰 지장은 없으나 중간에 전작들을 읽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을 했던게 기억남 워낙 오래전에 읽은 책이라 자세한 내용은 잘 기억안나지만 그당시라면 이 책을 별네개정도로 평가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