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
5 years ago

시티 픽션
평균 3.3
젊고 새로운 작가님들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용준 작가님의 '스노우'라는 작품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종묘를 해설사와 함께 둘러본 건 제 인생에서도 꽤 기억에 남는 일이거든요.

메이

시티 픽션
평균 3.3
젊고 새로운 작가님들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용준 작가님의 '스노우'라는 작품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종묘를 해설사와 함께 둘러본 건 제 인생에서도 꽤 기억에 남는 일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