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솜땅
5 years ago

영광의 길
평균 3.8
2020년 10월 05일에 봄
커크 더글라스의 분노가 관객의 분노가 된다. 젊은 병사들, 노련한 병사들, 이미 가족같은 그들과의 일상이.. 전쟁이란 이름아래.. 아니 전쟁을 이끌어가는 무능력한 리더앞에 스러져 간다. 전사라는 이름을 들어 자신의 공훈을 삼을 구실을 만드는 이해할 수 없는 논리. 그 앞의 병사들, 그들의 일상, 그들의 삶... 누가 책임 질 것인가.. #20.10.5 (2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