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재원

재원

5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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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르

영화 ・ 2012

평균 3.9

슬프지만 함부로 동정할 수 없고, 야속하지만 함부로 비난할 수 없으며, 참담하지만 감히 비극이라 칭할 수 없고, 고통스럽지만 결코 쉽게 외면할 수 없는, 지독하리만큼 현실적인 황혼의 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