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i Kim5 years ago4.0유원책 ・ 2020평균 3.7나를 살리고 죽은. 나를 구하고 다친. . 그 고마움을 강요하는 사회에서 죄책감을 딛고 살아가는 방법을 찾다. . 나를 가장 증오하던 아이가 내게 가장 소중한 친구가 되는 기적.좋아요11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