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5 months ago4.0오늘부터 영원히 생일책 ・ 2025평균 3.4다정한 사람은 서로 알지도 못한 채 내게 너무 많은 물을 주곤 했지 좁은 복도 눈물 뚝뚝 흘려가며 걸으면 바닥과 가까워지는 기분, 나 그거 잘 알거든좋아요1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