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려빈
2 years ago

귀나팔
평균 3.6
캐링턴의 그림을 너무 좋아해서 글까지 읽게 됐다. 빛나는 상상력과 살아 숨쉬는 듯한 신화적 이미지, 멋진 노인 여성 캐릭터들..! 지구 축의 각도를 틀어 극지방의 위치를 바꾸고, 낮과 밤의 경계가 희미해지고, 세상의 끝에 다다르고, 그럼에도 나 자신을 집어삼켜 다시 태어나고… 그렇게 캐링턴의 세계는 다시 구원되었다.

려빈

귀나팔
평균 3.6
캐링턴의 그림을 너무 좋아해서 글까지 읽게 됐다. 빛나는 상상력과 살아 숨쉬는 듯한 신화적 이미지, 멋진 노인 여성 캐릭터들..! 지구 축의 각도를 틀어 극지방의 위치를 바꾸고, 낮과 밤의 경계가 희미해지고, 세상의 끝에 다다르고, 그럼에도 나 자신을 집어삼켜 다시 태어나고… 그렇게 캐링턴의 세계는 다시 구원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