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솜땅
2 years ago

솔트번
평균 3.1
2023년 12월 26일에 봄
자전거로 인해 처음 알았고 모든 것를 흡수하는 듯한 솔트번에서 헤어졌다. “널 위한 돌을 던져줄게!” 얌전한 광끼의 연기가.. 더 무섭게 다가온다. 마치 아무 일 없던 것처럼… “넌 다 계획이 있구나” #23.12.26 (760)

다솜땅

솔트번
평균 3.1
2023년 12월 26일에 봄
자전거로 인해 처음 알았고 모든 것를 흡수하는 듯한 솔트번에서 헤어졌다. “널 위한 돌을 던져줄게!” 얌전한 광끼의 연기가.. 더 무섭게 다가온다. 마치 아무 일 없던 것처럼… “넌 다 계획이 있구나” #23.12.26 (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