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대해

마침내 특이점이 시작된다
평균 3.5
AI 낙관론 도서관에서 빌려 근 닷새를 읽었다. 나중에는 같은 말들의 반복들로 채우고 있었다. <특이점이 온다>는 책은 읽지 못했는데 이 책은 그 책의 후속편이랄 수 있다. 생각해보면 80년대 우리는 토플러의 <제3의 물결>이란 책을 보았다. 그로부터 근 50년이 흘러 비슷한 메세지를 전파하는 책이 있었으니 이 책 이다. 저자는 레이 커즈와일로 MIT공대 출신이다. 내용들은 AI는 튜링테스트를 통과 할것이고 인간을 뛰어 넘을 것이다. 그래도 인간은 이 AI를 잘 통제하여 낙관적 미래를 펼칠 것이다. 인간은 자신의 정보를 신피질에 보관하였는데 이것은 기존의 소뇌에 기록하던것을 대체한것이다. 이러한 신피질이 궁극적으로는 클라우드와 연결되고 인간은 무한대의 신피질을 얻을 것이다. 현제 AI의 최대 문제는 인간의 자연어 처리가 가장큰 문제인데 곧 이문제도 혁신적으로 돌파가능하다고. 또한 인간의 한계는 신피질의 제한성 그리고 짧은 수명등 이라함 이런 인간의 문제도 AI와 연결된 신피질을 활용하면 해결된다함. 더불어 나노봇을 활용한 인간 수명연장에 도전한다고. 나노봇은 인간의 핏속을 돌며 암을 예방,뇌졸증 차단 이외 무수한 기능을 실현하여 인간 1000세 시대를 연다함. 지금 태어난 누군가는 그 1천세 수명을 누릴 수 있다함. 지구에 쏟아지는 태양광을 모두 에너지로 바꾼다면 인류의 에너지 문제 또한 해결가능 히다고 함 늘어난 수명속에서 인간은 수천 수만의 문화를 증강현실, 혹은 가상현실 속에서 누릴 수 있어 지겨울 틈이 없다고 한다. 이책을 읽으니 내가, 아니 우리 386이 아마도 죽음을 맞이하는 마지막 세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죽음에는 그만한 위엄이나 품위가 있을까 웰 다잉 ㅎ ㅎ 25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