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oo
4 months ago

태스크
뜬금없이 등장하는 러브라인에 헐벗지 않는 HBO드라마. 수사물의 외형을 갖췄지만 한건의 사건만 등장하고 전체적으로 가족이 회복되는 과정이 중심이라 형사물보다는 가족드라마같다. 억지스럽지 않고 미국적으로 감동적이다.

joo

태스크
뜬금없이 등장하는 러브라인에 헐벗지 않는 HBO드라마. 수사물의 외형을 갖췄지만 한건의 사건만 등장하고 전체적으로 가족이 회복되는 과정이 중심이라 형사물보다는 가족드라마같다. 억지스럽지 않고 미국적으로 감동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