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벨친자

벨친자

1 year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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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끝에 너의 온도가 닿을 때

시리즈 ・ 2024

평균 4.5

그래 이제 설득력 있는 벨드와 벨영이 나올 때도 됐다. 단순한 화제성을 넘어선 작품성을 내손너가 보여주고 있다. 들끓는 마음을 어쩔 줄 모르는 서툰 청춘, 그리고 그것을 이야기하는 두 배우의 연기가 끊임없이 설득한다. 우리가 왜 사랑할 수밖에 없는지, 그리고 왜 사랑할 수 없는지. 캐스팅 누가 했는지 얼굴과 피지컬이 모든 프레임마다 정말로 빛이 난다. 특히 호태는 배우를 정해두고 쓴 시나리오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싱크로율이 높다. 원태민 배우가 고호태 삼킨 게 분명함. 눈에 감정이 끓는 게 보인다고요.... +동희 너무 예뻐요.... 진짜 할 말이 없을 정도로 너무나도 예쁨.... 한국 벨드 키스신은 내손너 전과 후로 나뉠 것이다. 코멘트 쓰는 와중에도 미칠 것 같음. 또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