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ONE
11 months ago

피고인
평균 3.5
2025년 04월 12일에 봄
범죄 행각을 유흥으로써 즐긴 자들은 그 현장을 일종의 자극적인 쇼로 규정하며 관조자의 위치로 도망치기 바쁘다. 범죄자들을 검거시키거나 승소의 쾌거에 관심을 두지 않는 이 영화는, 궁지에 몰린 쥐의 시점에서 진실을 증명해야 하는 사람의 목소리를 담담하게 읊을 뿐이다.

STONE

피고인
평균 3.5
2025년 04월 12일에 봄
범죄 행각을 유흥으로써 즐긴 자들은 그 현장을 일종의 자극적인 쇼로 규정하며 관조자의 위치로 도망치기 바쁘다. 범죄자들을 검거시키거나 승소의 쾌거에 관심을 두지 않는 이 영화는, 궁지에 몰린 쥐의 시점에서 진실을 증명해야 하는 사람의 목소리를 담담하게 읊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