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모
11 months ago

스멜즈 라이크 그린 스피릿
평균 3.7
판도라의 상자를 연 순간, 이전까지의 모습은 생각조차 나지 않을 정도로 키리노가 든든하고 우아한 오네상처럼 보였다. 아직 배우들의 발성같은 부분이 다듬어지지 않은 것 같지만 모두 눈빛만큼은 살아있었다(특히 소노 슌타쿤).

파모

스멜즈 라이크 그린 스피릿
평균 3.7
판도라의 상자를 연 순간, 이전까지의 모습은 생각조차 나지 않을 정도로 키리노가 든든하고 우아한 오네상처럼 보였다. 아직 배우들의 발성같은 부분이 다듬어지지 않은 것 같지만 모두 눈빛만큼은 살아있었다(특히 소노 슌타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