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발데즈

발데즈

2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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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

시리즈 ・ 2008

평균 3.4

심야식당 같은 음식을 기반으로 해 따뜻한 인생 찬가를 외치는 단순한 힐링물도,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를 딛고 성장하는 주인공의 성장물도 아닙니다. 게다가 옛날 애니인 탓인지 지금의 눈으로 보면 참기 힘든, 아동(여아)을 폭력적으로 다루는 부분도 있어 그 부분은 잘못 되었다고 꼭 지적하고 넘어가고 싶군요. 하지만 미키 신이치로와 미야노 마모루의 목소리의 팬이 아니더라도, 2020년대인 지금도 한번쯤 볼만한 가치가 있는 작품입니다. Life goes on이라는 말이 이렇게까지 무겁게 느껴질 수 있을지 몰랐어.